
"올해를 한 단어로?" 질문을 띄우면 참가자들이 폰으로 단어를 보내고, 많이 나온 말일수록 크게 커집니다. 행사 오프닝과 마무리 소감에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입니다.
워드클라우드는 말하기 부담스러운 사람도 한 단어만 보내면 되기 때문에 참여율이 높습니다. 모인 단어는 큰 화면에서 점점 커지며 우리 팀의 생각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.
강의 시작 전 기대하는 점, 워크샵 끝의 한 줄 소감, 송년회의 올해 키워드처럼 어떤 질문에도 쓸 수 있습니다.
| 1 | 질문을 입력하고 워드클라우드를 엽니다. |
|---|---|
| 2 | 참가자가 QR로 들어와 한 단어씩 보냅니다. |
| 3 | 많이 나온 단어가 크게 커지며 실시간으로 그림이 완성됩니다. |
| 1 | 진행자가 playai10.com에서 방(플레이룸)을 만들고 큰 화면에 띄웁니다. |
|---|---|
| 2 | 참가자는 화면의 QR을 찍고 이름만 넣습니다. 앱 설치·가입 없음. |
| 3 | 진행자가 프로그램을 고르고 [시작]. 참가자 폰이 자동으로 따라오고, 점수·순위는 누적됩니다. |
네. 생각나는 단어를 여러 번 보낼 수 있습니다.
완성된 워드클라우드 화면을 그대로 캡처해 보고서나 SNS에 쓸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참가자는 큰 화면의 QR을 찍고 이름만 넣으면 바로 들어옵니다. 앱 설치·회원 가입이 없습니다.
행사 1회권 50,000원(24시간, 부가세 별도)으로 34개 프로그램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. 월·연 구독도 있습니다.